키움증권, 증시 거래대금 급증 최대 수혜주 ‘매수’ - SK증권

입력 2020-12-08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SK증권)
(자료=SK증권)

SK증권은 8일 키움증권에 대해 주식시장의 거래대금 급증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는 증권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 원을 제시했다.

구경회 연구원은 “키움증권의 강점은 브로커리지 부문으로, 기업 경쟁력이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증권주 중에서도 주식시장 거래대금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일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구 연구원은 “올해 키움증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58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2%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17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는 “내년에도 최근 거래대금 수준이 유지된다면, 순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며 “배당성향이 낮은 게 단점이지만, 장기적으로 자본 확충을 통해 초대형 IB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5,000
    • -1.58%
    • 이더리움
    • 3,471,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42%
    • 리플
    • 2,121
    • -2.3%
    • 솔라나
    • 127,000
    • -2.68%
    • 에이다
    • 369
    • -2.89%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3.85%
    • 체인링크
    • 13,700
    • -3.04%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