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AI, 美 캘리포니아 마리화나 사업 MFM 실사 완료 “본계약 체결 예정”

입력 2020-12-07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더스AI가 7일 미국 멜로즈패실리티매니지먼트(MFM) 현지 실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실사를 끝낸 만큼 엠플란트(MPLANT)와 조만간 본 계약 체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MFM은 미국 내 마리화나 재배 및 추출시설을 갖춘 업체로 엠플란트가 최대주주다. 마이더스AI는 1일 엠플란트와 MFM 지분 51%를 취득하기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 계약을 앞두고 있다.

마이더스AI 실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MFM의 마리화나 사업 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 및 회계장부 등 인수에 필요한 정보들을 검토했다.

회사 관계자는 “동행한 회계사들이 실사를 마치고 오늘 새벽 국내 입국했다”며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수 적정 가격을 평가해 본 계약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연내 모든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더스AI는 최근 진행 중인 10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16일로 변경했다. 증자 금액 중 50억 원은 타법인 인수가 목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3,000
    • -1.29%
    • 이더리움
    • 3,25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2.67%
    • 리플
    • 2,104
    • -1.68%
    • 솔라나
    • 128,900
    • -3.01%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0.77%
    • 체인링크
    • 14,490
    • -3.34%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