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전역, “우리 곧 만나” 전역 소감…엑소 첫 군필자 멤버

입력 2020-12-06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우민 전역 (뉴시스)
▲시우민 전역 (뉴시스)

엑소 시우민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6일 시우민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여러분 저 전역했어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는 친필 편지를 통해 전역 소감을 밝혔다.

앞서 시우민은 지난해 5월 엑소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했다. 군 복무 당시 시우민은 국방부 뮤지컬 ‘귀환’ 등에 출연하며 군 복무를 이행했다.

시우민은 최근 제대를 앞두고 지난달 말년 병장 휴가를 나왔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복귀 없이 제대했다. 이로써 시우민은 엑소의 첫 군필자가 됐다. 현재 엑소에는 디오, 첸, 수호가 복무 중이다.

시우민은 “기다려줘서 고맙다. 정말 고생했다.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 우리 곧 만나자”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우민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엑소 카이의 솔로 데뷔곡 ‘음’의 뮤직비디로를 통해 시우민과 제대를 앞둔 디오의 귀환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0,000
    • +2.52%
    • 이더리움
    • 3,518,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36%
    • 리플
    • 2,143
    • +1.42%
    • 솔라나
    • 129,400
    • +2.2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34%
    • 체인링크
    • 14,070
    • +1.7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