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내년 서비스 확대·아이폰 판매 호조…역대 최대 실적" -NH투자증권

입력 2020-12-03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3일 미국 애플(Apple)에 대해 내년 기존고객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부문 확대와 아이폰 판매 회복세로 출하량이 2억2400만 대(전년 대비 16.9%)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서비스 부문은 17억 개 활성 기기의 잠재 시장을 바탕으로 앱스토어, 애플 뮤직, 애플 TV+, 애플 페이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통해 향후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애플워치와 에어팟 등 웨어러블 기기 부문도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20.3%의 성장세를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 포인트는 충성도가 높은 기존 고객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부문 성장과 이로 인한 기업가치 재평가와 웨어러블 제품 경쟁력, 아이폰 수요 정상화"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1,000
    • +2.6%
    • 이더리움
    • 3,314,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61%
    • 리플
    • 2,047
    • +3.49%
    • 솔라나
    • 124,800
    • +4%
    • 에이다
    • 388
    • +5.43%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5.46%
    • 체인링크
    • 13,630
    • +3.18%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