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나이, 40대 중반…결혼은 아직 “언젠가 꼭 할 것”

입력 2020-12-03 0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김병철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병철이 출연해 결혼에 대해 뜻이 있음을 털어놓았다.

이날 김병철은 부모님이 결혼 잔소리도 안 하신다. 한창 하실 때가 지났다. 40대 중반이다”라며 “결혼은 할 생각은 있다”라고 전했다. 김병철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김병철은 “말이 좀 없는 편이다. 이성 앞에서 이 말을 해도 되나 망설이게 된다. 그래서 말이 없어진다. 너무 좋아하면 신중해진다”라며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먼저 말을 걸거나 하진 않는다.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생각을 하는 타입이다. 그래도 모태솔로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김병철은 tvN ‘미스터 션샤인’이 끝났을 무렵인 2018년에도 “비혼은 아니다. 언젠간 꼭 결혼할 거다”라며 “인연은 어디서 생길지 모른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6,000
    • +2.72%
    • 이더리움
    • 3,281,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3
    • +3.41%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6
    • +4.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9%
    • 체인링크
    • 14,230
    • +5.0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