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커피 한잔 값 ‘미니재해보험’ 출시

입력 2020-12-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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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커피 한 잔 가격의 보험료로 교통사고는 물론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무)메트라이프MINI재해보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시납 상품으로 30세 기준 남성 4800원, 여성 2800원을 1회만 납입해도 재해로 인한 사망과 골절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월납보험료로 환산 시 각각 월 400원, 233원꼴로 부담이 없다. 보장 내용으로는 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하였을 때 재해사망 보험금 1000만 원이 지급된다.

또 재해골절 특화보험으로, 재해로 인한 골절로 진단되었을 때에는 1회당 10만 원을 재해골절 진단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이 보험에 가입하면 모바일 건강관리 앱인 360Health를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Basic 서비스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혈관건강, 대사질환 등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무)메트라이프MINI재해보험은 빙판길 사고 등으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딱 맞는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커피 한 잔 정도의 부담 없는 보험료로 1년간 든든한 재해사고 보장은 물론 360Health 앱으로 건강관리까지 제공해 고객 만족을 위한 가성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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