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 재택근무’ 시스템 도입

입력 2020-11-30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 임직원들이 자택과 사무실에서 M365의 팀즈(Teams)를 통해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SK건설)
▲SK건설 임직원들이 자택과 사무실에서 M365의 팀즈(Teams)를 통해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SK건설)

SK건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스마트기술 기반의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한다.

SK건설은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와 문서 보안체계인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프로텍션’(MIP)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M365는 화상회의 서비스인 ‘팀즈’(Teams)와 파일관리 솔루션인 ‘원드라이브’(One-Drive)가 내장돼 있다. SK건설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상황에서 업무 환경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MIP는 보안성은 유지하면서 내‧외부 사용자와의 호환성이 높아 효율적인 문서 업무를 할 수 있다. 등록된 회사 소프트웨어나 웹서비스에서 파일 접근이 자유롭지만, 등록되지 않은 서비스나 소프트웨어는 접근을 차단한다.

이종화 SK건설 IM&T 그룹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 체제 도입으로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과 문서 관리 보안성이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성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모던워크플레이스 팀장은 “비대면, 원격근무 등 달라진 업무환경에 맞춰 고객의 안전한 업무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1.62%
    • 이더리움
    • 3,335,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15%
    • 리플
    • 2,015
    • +0.3%
    • 솔라나
    • 126,200
    • +1.53%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21%
    • 체인링크
    • 13,530
    • +1.7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