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159명…강서구 에어로빅학원 관련 누적 169명

입력 2020-11-30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주말에도 이어졌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59명 추가로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 158명이 지역 발생이다.

노원구 체육시설 관련과 마포구 홈쇼핑회사가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기존 집단발병 사례에서는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노원구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전날 3명을 포함해 누적 12명이다. 마포구 홈쇼핑회사 관련 확진자는 전날 1명 포함해 누적 10명으로 파악됐다.

강서구 댄스·에어로빅학원 관련 확진자는 9명 늘면서 누적 169명이 됐다. 이와 관련된 '병원Ⅲ' 사례까지 새롭게 분류돼 전날에만 10명이 추가됐다.

서초구 사우나Ⅱ와 사우나Ⅰ 사례에서 각각 4명, 1명이 늘었고,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 관련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밖에 △강서구 소재 병원(11월) △어플 소모임 △도봉구 청련사 △강남구 연기학원 △수도권 산악회(11월) △동대문구 체육시설 △중구 소재 판매시설 △강서구 경로당 △성동구 소재 PC방 등 사례에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3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8811명이다. 사망자는 93명,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2184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6534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2,000
    • +0.26%
    • 이더리움
    • 3,44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8
    • +0.09%
    • 솔라나
    • 127,800
    • +0.71%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25%
    • 체인링크
    • 13,94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