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전남편, 드라마 출연 무산의 이유였다 "뼈끝까지 알려고 노력할 것"

입력 2020-11-29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캡처)
(출처=MBN 캡처)

방은희가 전남편을 언급하며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N '동시미 속풀이쇼'에서는 방은희가 출연해 재혼 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방은희는 "전남편이 무서웠어요"라며 "일이 들어왔을 때 전남편 존재 때문에 번번이 드라마 출연이 무산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남편은 이유를 알려주지 않은 채 선을 긋고 외면했다고.

방은희는 전남편이 엔터사업을 했다고 설명하며 사업으로 인해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일이 잦았다고 말했다. 귀가 후에는 늘 화를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부부는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재혼이었기에 두 번의 실패는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낯선 여자의 문자를 발견했는데도 전남편은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어느 것도 함께할 수 없는 날들이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누군가를 만나면 뼈끝가지 알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74,000
    • -3.24%
    • 이더리움
    • 4,470,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75%
    • 리플
    • 2,839
    • -4.44%
    • 솔라나
    • 190,200
    • -4.66%
    • 에이다
    • 526
    • -4.54%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2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87%
    • 체인링크
    • 18,340
    • -4.58%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