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돌아온다… 내달 12일 '레이커스 vs 클리퍼스' 프리시즌 개막

입력 2020-11-28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BA 홈페이지)
(출처=NBA 홈페이지)
NBA(미국 프로농구) 2020-2021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열리는 프리시즌이 12월 12일(한국시간) 개막한다.

NBA 사무국은 프리시즌이 다음 달 12일부터 20일까지 총 49경기로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팀별로 최소 두 경기(홈 1경기·원정 1경기), 많게는 네 경기까지 치른다.

프리시즌 첫날인 12일 LA 클리퍼스와 LA 레이커스의 'LA 더비'가 열리고, 13일에는 댈러스 매버릭스와 밀워키 벅스가 맞붙는다. 두 경기 모두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카와이 레너드(LA 클리퍼스), 루카 돈치지(댈러스 매버릭스), 야니스 아테토쿤보(밀워키 벅스) 등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4일 브루클린 네츠와 워싱턴 위저즈 경기에는 케빈 듀랜트가 처음으로 브루클린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밟을 가능성도 있다. 듀랜트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모든 경기를 결장했다.

정규리그는 프리시즌 종료 후 다음 달 23일 개막하며 팀당 72경기를 치른다.

NBA는 시즌 전반기(12월 23일∼2021년 3월 5일) 일정을 먼저 발표하고, 후반기(2021년 3월 12일∼5월 16일) 일정은 전반기 후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전반기에 일부 경기가 열리지 못하는 경우, 후반기 일정에 포함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길 때를 대비해 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려는 의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59,000
    • +1.18%
    • 이더리움
    • 2,427,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16,600
    • +5.43%
    • 리플
    • 1,596
    • +1.53%
    • 솔라나
    • 115,300
    • +4.34%
    • 에이다
    • 234
    • +6.85%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0
    • +1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4.92%
    • 체인링크
    • 11,120
    • +1.65%
    • 샌드박스
    • 71.95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