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지·영풍제지 등 제지株 상한가

입력 2020-11-2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 대를 유지하면서 제지·포장 업종 주가가 상승세다. 비대면 생활로 배달, 택배 등 포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2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신풍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705원(29.87%) 오른 3065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지는 포장용 백판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과자, 식품, 음식 배달용기 제작 회사들에 유통 공급한다.

같은 시각 영풍제지는 1100원(24.01%) 오른 5680원으로 급등세다. 대영포장, 페이퍼코리아도 16%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카페는 영업시간 내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고 음식점은 밤 9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 상태다. 식품 포장용기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또 전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외식쿠폰 적용 대상에 배달앱을 포함하겠다고 밝히면서 제지·포장 업종에 호재로 작용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50,000
    • +2.68%
    • 이더리움
    • 2,570,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325,300
    • +0.77%
    • 리플
    • 1,648
    • +3.19%
    • 솔라나
    • 121,600
    • +4.29%
    • 에이다
    • 242
    • +3.42%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1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09%
    • 체인링크
    • 11,870
    • +6.36%
    • 샌드박스
    • 73.14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