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코로나19 음성판정…“마지막 아니라는 두려움 있어”

입력 2020-11-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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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출처=박은석SNS)
▲박은석 (출처=박은석SNS)

배우 박은석이 코로나19 음성판정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박은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계기로 더욱 경각심을 갖고 촬영과 공연에 임하겠다”라며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앞서 박은석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함께 촬영한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4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이 자리에 함께했던 엄기준 역시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을 받았다.

‘펜트하우스’에 함께 출연 중인 봉태규 역시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은석은 “갑작스러운 일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신속하게 대응한 만큼 음성판정이 나왔다”라며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두려움도 있다. 더불어 공연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박은석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현재 SBS ‘펜트하우스’에 체육선생 구호동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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