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자가격리, 무슨 일?…'가요계도 코로나19 비상'

입력 2020-11-2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톤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빅톤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그룹 빅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24일 오후 빅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2월 1일 예정했던 빅톤(VICTON)의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보이스 : 더 퓨처 이스 나우)'의 발매가 연기됐다"라고 전했다.

앨범 발매 연기 이유에 대해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진행된 빅톤 스케줄 관련 원더케이(1theK) 콘텐츠 촬영에 참여한 외부 스태프 한 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22일 밤 경에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현재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멤버들과 관련 플레이엠 스태프들은 당분간 자발적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이번 상황과 더불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스케줄 변동 등 여러 이슈로 인해 준비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앨범 발매를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8,000
    • -2.91%
    • 이더리움
    • 2,938,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2.74%
    • 리플
    • 2,012
    • -2.99%
    • 솔라나
    • 125,500
    • -4.42%
    • 에이다
    • 383
    • -4.01%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4.31%
    • 체인링크
    • 13,050
    • -3.62%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