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누적 가입자 60만 명 돌파

입력 2020-11-24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알뜰모바일 홍보 모델이 가입자 60만 돌파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U+알뜰모바일 )
▲U+알뜰모바일 홍보 모델이 가입자 60만 돌파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U+알뜰모바일 )

U+알뜰모바일이 누적 가입자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U+알뜰모바일은 2014년 7월 알뜰폰 사업을 시작했다. 이달에 누적 가입자 60만 명을 돌파해 매년 1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셈이다.

U+알뜰모바일은 성공 요인으로 ‘온라인 채널 집중’과 ‘고객 관점의 상품/서비스’를 꼽았다. U+알뜰모바일은 온라인 전용 상품인 ‘유심요금제’를 출시하고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구했다. 유심요금제는 유통/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고객에게 직접 혜택(가격)으로 돌려주자는 상품전략에 기초해 만들어진 상품으로 가격이 기존 대비 50% 수준인 요금제다.

온라인 커머스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구매, 가입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점도 눈여겨 볼 점이다. GS25, 네이버, 쿠팡 등 시장 선도 사업자와의 제휴로 온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확대했다.

U+알뜰모바일은 “자급제폰 활성화와 함께 유심요금제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고 있어 내년 U+알뜰모바일은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3,000
    • +0.56%
    • 이더리움
    • 3,43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2.01%
    • 리플
    • 2,039
    • -1.5%
    • 솔라나
    • 135,900
    • +2.33%
    • 에이다
    • 299
    • -2.92%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3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04%
    • 체인링크
    • 15,990
    • -0.12%
    • 샌드박스
    • 50.18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