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1-24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적 현황 전망 추이.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실적 현황 전망 추이.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24일 한섬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조정에도 4분기 실적 성장세는 이어갈 전망이라면서 목표주가는 기존 4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도 백화점업 매출 동향에 힘입어 11월 중순까지 4분기 매출액은 한자리 중반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11월 마지막 주와 12월 초순 매출 동향에 대한 추이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박 연구위원은 "기존 대비 낮아진 성장률 전망에도 우려는 없다"며 "매출액 비중 약 20%를 차지하는 온라인(마진율 약 30% 수준)성장률은 40% 수준을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대전, 구리(스페이스원)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과 내년 2월 오픈 예정인 여의도 파크원 점 등 그룹 계열사의 채널 확장 역시 업태 내 상대적 성장성 확보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민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3,000
    • +0.67%
    • 이더리움
    • 3,08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6
    • +0.97%
    • 솔라나
    • 130,000
    • +0%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39
    • +1.39%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35%
    • 체인링크
    • 13,560
    • +1.19%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