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비 前연인 유족, 몰카영상에 괴로움 호소… 現 SNS 상황

입력 2020-11-18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바비 SNS)
(출처=정바비 SNS)

정바비가 결국 성범죄 혐의로 18일 검찰에 기소됐다.

정바비의 성범죄 혐의는 지난 3일 지상파 뉴스에서 다뤄져 수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정바비는 자신을 둘러싼 성범죄 혐의를 부인했다.

정바비는 가수를 꿈꾸던 20대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유족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여성은 연인의 불법 촬영과 성폭력으로 괴로워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정바비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보내온 것을 두고 지인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정바비는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1,000
    • +0.47%
    • 이더리움
    • 3,12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93%
    • 리플
    • 2,012
    • -1.81%
    • 솔라나
    • 126,500
    • -0.0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58%
    • 체인링크
    • 13,270
    • +1.22%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