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비 前연인 유족, 몰카영상에 괴로움 호소… 現 SNS 상황

입력 2020-11-18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바비 SNS)
(출처=정바비 SNS)

정바비가 결국 성범죄 혐의로 18일 검찰에 기소됐다.

정바비의 성범죄 혐의는 지난 3일 지상파 뉴스에서 다뤄져 수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정바비는 자신을 둘러싼 성범죄 혐의를 부인했다.

정바비는 가수를 꿈꾸던 20대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유족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여성은 연인의 불법 촬영과 성폭력으로 괴로워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정바비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보내온 것을 두고 지인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정바비는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5,000
    • -0.23%
    • 이더리움
    • 3,04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2.04%
    • 리플
    • 1,685
    • +0.12%
    • 솔라나
    • 123,600
    • -0.48%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0.94%
    • 체인링크
    • 14,600
    • -2.21%
    • 샌드박스
    • 60.4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