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202명·서울 6648명·경기 5911명·검역 1920명·경북 1596명·인천 1078명 순

입력 2020-11-1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4.32% 차지

▲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캡처 (출처=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캡처 (출처=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가면서 73일 만에 200명대로 진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현재, 전일 대비 추가 확인된 확진자 수는 전국적으로 205명이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8338명이 됐다. 서울·경기 지역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4.32%에 달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신규 확진자 205명 가운데 69명은 서울에서 발생했으며, 경기 49명, 강원 18명, 전남 13명, 충남 11명, 광주 8명, 전북 4명, 경남 4명, 부산 4명, 대전 2명, 세종 1명, 인천에서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검역소에서도 2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202명 △서울 664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5911명 △검역소 1920명 △경북 1596명 △인천 1078명 △충남 693명 △부산 612명 △광주 547명 △대전 450명 △경남 381명 △강원 375명 △전남 229명 △충북 207명 △전북 176명 △울산 167명 △세종 84명 △제주 62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30,000
    • +1.21%
    • 이더리움
    • 3,30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4%
    • 리플
    • 1,988
    • +0.05%
    • 솔라나
    • 123,400
    • +0.73%
    • 에이다
    • 354
    • -1.12%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1%
    • 체인링크
    • 13,190
    • +0.76%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