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확진자 ‘2만8338명’ 205명 추가…지역 발생 184명- 11월 14일 0시 기준

입력 2020-11-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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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캡처 (출처=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캡처 (출처=질병관리청)

13일 하루 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5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 발표 때보다 205명 늘었다.

국내 발생 166명, 해외 유입 39명으로 73일 만에 다시 200명대에 진입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만8338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205명 중 69명은 서울에서 발생했으며, 경기 49명, 강원 18명, 전남 13명, 충남 11명, 광주 8명, 전북 4명, 경남 4명, 부산 4명, 대전 2명, 세종 1명, 인천에서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검역소 확진자도 21명 추가됐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이 늘어 총 492명이 됐고, 완치돼 격리가 해제된 환자는 99명이 추가돼 2만56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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