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3분기 누적 매출ㆍ영업익 288억ㆍ59억원

입력 2020-11-1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올해 3분기 매출액 7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88억 원, 영업이익은 5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 292% 상승했다.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케미컬사업부문이 3분기까지 매출 270억 원, 영업이익 97억 원을 올리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품목별로는 진단키트와 RNA 기반 핵산치료제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 매출이 크게 늘었다. 뉴클레오시드 누적 매출은 11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 증가했다. 바이오 개량 신약원료인 mPEG와 5G 관련 첨단소재도 각각 95%, 40% 매출을 확대, 실적 성장세에 일조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뉴클레오시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장시설 증축 및 뉴클레오시드 기술을 활용한 ‘분자진단 핵심원료 개발’ 정부지원과제를 수행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케미컬사업부문의 든든한 수익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바이오사업부문의 줄기세포 연구도 순항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7,000
    • +0.7%
    • 이더리움
    • 3,011,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