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300억 펀드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 지원한다

입력 2020-11-10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NK은행)
(사진제공=BNK은행)

BNK부산은행이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 간 2018년 부산지역 일자리 펀드 200억 원 조성에 이은 두 번째 협약이다.

양사는 이번 MOU로 총 3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부산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 기업, 코로나19 피해 기업, 사회적 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이며 금리는 산출금리에서 0.65%포인트 이상 감면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 경제의 밑바탕인 지역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지역 경제에 힘이 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90,000
    • -0.13%
    • 이더리움
    • 4,73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6%
    • 리플
    • 2,918
    • +0.34%
    • 솔라나
    • 198,600
    • -0.05%
    • 에이다
    • 546
    • +0.74%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0.87%
    • 체인링크
    • 19,080
    • +0%
    • 샌드박스
    • 207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