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건전지 자발적 리콜 실시

입력 2020-11-10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가 중국에서 수입 판매한 노브랜드 건전지에 대해 10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이마트는 리콜에 대해 "KC(국가통합인증마크) 인증을 받은 노브랜드 건전지 중 일부 제품에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제품안전관리 소관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 요청한 것"이라며 "사전협의 및 보고하고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 제품은 이마트/노브랜드전문점/이마트24/SSG.COM(온라인)에서 2015년부터 2018년 12월 사이에 판매된 노브랜드 건전지(AA 규격 : 10입/20입, AAA 규격 : 10입/20입)다.

해당 제품 소지 고객은 10일부터 가까운 이마트 또는 노브랜드 전문점 고객만족센터에 방문하면, 상품 패키지와 상품 보유 시 4000원(20입) / 2000원(10입)을, 패키지 없이 낱개 상품 보유 시 개당 200원의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 홈페이지 및 고객상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5]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0,000
    • -3.08%
    • 이더리움
    • 4,470,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81%
    • 리플
    • 2,828
    • -4.52%
    • 솔라나
    • 190,100
    • -4.52%
    • 에이다
    • 526
    • -4.01%
    • 트론
    • 444
    • -3.48%
    • 스텔라루멘
    • 312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70
    • -3.31%
    • 체인링크
    • 18,300
    • -4.39%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