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해명, 남편 이수민과 불화설…사진 한 장으로 종식

입력 2020-1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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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선우선 해명 (출처=이수민SNS)
▲이수민 선우선 해명 (출처=이수민SNS)

무술 감독 이수민이 아내이자 배우 선우선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9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걱정 끼쳐드렸다.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 내린 것”이라며 최근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아내 선우선의 사진을 모두 삭제해 불화설에 휘말렸다. 해당 계정에는 두 사람의 혼인신고 인증을 비롯해 신혼여행 사진 등이 있었지만 모두 삭제된 상태다.

불화설이 계속되자 이수민은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 내린 것뿐”이라며 “앞으로 사진과 영상은 스토리로 잠깐 인사하는 거로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여전히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선우선 역시 한 매체를 통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라며 “SNS는 각자의 일과 관심사가 담긴 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정리했을 뿐”이라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한편 선우선은 영화 촬영 중 만난 11살 연하의 이수민과 1년간 교체 끝에 지난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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