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회 서울서점인대회' 개최

입력 2020-11-0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서울시)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11일 ‘서점의 날’을 맞아 지역서점의 활성화 방안과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를 개최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시 시민청 태평홀에 위치한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ON)’에서 사전 촬영ㆍ녹화해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출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서점에서 미래를 발견하다’로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속에서 서점의 위기와 기회를 논하고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통찰력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서점인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서점인(3명)에게 표창(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하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콘퍼런스 △강연 △북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는 서점인과 시민 누구나 사전등록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청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전등록 기간은 12일 오후 6시까지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는 지역문화의 거점 역할을 하는 지역서점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서점의 현재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과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1,000
    • -1.86%
    • 이더리움
    • 3,36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85%
    • 리플
    • 2,043
    • -1.92%
    • 솔라나
    • 123,600
    • -2.52%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3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17%
    • 체인링크
    • 13,570
    • -2.72%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