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과기정통부에 현대HCN 인수 기업결합 신청

입력 2020-11-06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기정통부 “‘방송통신 M&A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해 신속 심사”

(사진제공=KT스카이라이프)
(사진제공=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현대HCN 인수합병 기업결합 신청을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합병 관련 인가·변경승인 등 신청을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합병과 관련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기간통신사업자의 최대주주 변경 인가와 공익성심사, ‘방송법’에 따른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이 신청됐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전기통신사업법’, ‘방송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한 절차 및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 인가는 60일 이내에, 공익성 심사는 3개월 이내에 처리해야 한다.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은 60일 이내 처리해야 하며 최대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인수합병(M&A)은 과기정통부-방통위-공정위 간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뒤 첫 접수된 인수합병이다. 지난달 과기정통부, 방통위, 공정위는 협약을 맺고, 국내 기업들의 자유로운 인수합병을 통한 콘텐츠 차별화와 플랫폼 대형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신속히 ‘방송통신 M&A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60,000
    • +1.25%
    • 이더리움
    • 3,38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41
    • +0.1%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8%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