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4분기 실적개선ㆍ배당금 증액 기대-IBK투자증권

입력 2020-11-06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IBK투자증권)
(자료=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6일 KT&G에 대해 올해 주당 배당금 증액 계획으로, 배당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 원을 제시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조4634억 원, 영업이익은 13.6% 늘어난 4346억 원을 기록해 시장기대치를 웃돌았다"며 "별도 실적도 호조세가 이어졌고 KGC인삼공사도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한 9088억 원, 영업이익은 24.1% 성장한 3536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정체에도 일반 담배 총수요가 증가했고, 중동 등 주력시장 중심의 담배 수출이 늘었으며, 수원 분양 매출 인식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KGC인삼공사는 4분기 명절 특수가 없어 실적 개선 여지는 크지 않지만, 중동ㆍ미국 등 해외 담배 판매실적 호조세에 기인해 전사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며 "올해 주당 배당금을 200원 이상 증액할 계획으로, 높아진 배당매력을 반영하면 주가는 우상향 곡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9,000
    • +3.83%
    • 이더리움
    • 3,629,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341,400
    • -0.58%
    • 리플
    • 1,937
    • +5.67%
    • 솔라나
    • 153,500
    • +5.57%
    • 에이다
    • 307
    • +4.4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56%
    • 체인링크
    • 16,990
    • +4.49%
    • 샌드박스
    • 5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