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 만에 '세 자릿수'…국내발생 수도권 집중

입력 2020-11-04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98명, 해외유입 20명 등 118명 추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사흘 만에 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18명 증가한 2만69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8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39명), 인천(4명), 경기(41명) 등 수도권(84명)에 집중됐다. 아산시 직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10명 늘었다. 기타 부산과 대구, 대전, 제주에서 각각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 지역사회 격리 중 9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9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7명, 유럽은 8명, 미주가 5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106명 늘어 누적 2만4616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74명으로 2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0명 늘어 1835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53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2,000
    • +1.56%
    • 이더리움
    • 3,168,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3.51%
    • 리플
    • 1,995
    • +0.05%
    • 솔라나
    • 122,600
    • +0%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3.42%
    • 체인링크
    • 13,250
    • +0.3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