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연인 죽음으로 몰아갔나 “당했다”vs“일방적 주장”

입력 2020-11-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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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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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남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A씨에 대한 성범죄 혐의는 지난 3일 오후 MBC 뉴스를 통해 공개돼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인 이 남성은 가수를 꿈꾸던 20대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여성은 연인의 불법 촬영과 성폭력으로 인해 괴로워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유족들은 주장했다.

이 여성은 연인인 기타리스트 출신 가수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보내온 것을 두고 지인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남성은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지만 현재 혐의를 부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부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한 남성이 가해자로 보인다며 조심스러운 짐작과 함께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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