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연인 죽음으로 몰아갔나 “당했다”vs“일방적 주장”

입력 2020-11-0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
(출처=MBC )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남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A씨에 대한 성범죄 혐의는 지난 3일 오후 MBC 뉴스를 통해 공개돼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인 이 남성은 가수를 꿈꾸던 20대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여성은 연인의 불법 촬영과 성폭력으로 인해 괴로워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유족들은 주장했다.

이 여성은 연인인 기타리스트 출신 가수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보내온 것을 두고 지인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남성은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지만 현재 혐의를 부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부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한 남성이 가해자로 보인다며 조심스러운 짐작과 함께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7%
    • 이더리움
    • 2,66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26%
    • 리플
    • 1,525
    • -0.52%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67%
    • 체인링크
    • 11,570
    • -0.94%
    • 샌드박스
    • 59.33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