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연인 죽음으로 몰아갔나 “당했다”vs“일방적 주장”

입력 2020-11-0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
(출처=MBC )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남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 A씨에 대한 성범죄 혐의는 지난 3일 오후 MBC 뉴스를 통해 공개돼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기타리스트 가수 출신인 이 남성은 가수를 꿈꾸던 20대 여성과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여성은 연인의 불법 촬영과 성폭력으로 인해 괴로워하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유족들은 주장했다.

이 여성은 연인인 기타리스트 출신 가수가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보내온 것을 두고 지인들에게 괴로움을 호소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남성은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성범죄 혐의로 입건했지만 현재 혐의를 부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부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한 남성이 가해자로 보인다며 조심스러운 짐작과 함께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0,000
    • +3.86%
    • 이더리움
    • 3,616,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340,900
    • -0.73%
    • 리플
    • 1,938
    • +5.67%
    • 솔라나
    • 153,500
    • +5.5%
    • 에이다
    • 307
    • +4.42%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21%
    • 체인링크
    • 16,970
    • +4.17%
    • 샌드박스
    • 51.24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