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3Q 누적 매출액 886억, 영업손실 153억

입력 2020-11-02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 연결 누적기준 매출액 886억 원, 영업손실 153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매출액은 전년 동기 누적 대비 55% 감소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52% 감소해 적자전환 됐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전방산업 미래 불확실성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사의 신규 투자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 설비투자가 3분기부터 재개되고 있어 4분기부터 수주잔고가 증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R&D 투자에 따른 신기술 확보 및 고객사 확대 등 성과에 힘입어 2021년도에는 큰 폭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9,000
    • -2.48%
    • 이더리움
    • 3,139,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540,000
    • -12.97%
    • 리플
    • 2,048
    • -3.53%
    • 솔라나
    • 125,300
    • -3.47%
    • 에이다
    • 370
    • -3.65%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4.72%
    • 체인링크
    • 14,000
    • -4.5%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