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176명·서울 6056명·경기 5441명·검역 1780명·경북 1587명·인천 1049명 순

입력 2020-11-0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7.1%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31일 하루 동안 총 1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6635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7.1%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2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663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45명, 대구에서 2명, 인천에서 4명, 광주에서 3명, 경기에서 38명, 강원에서 3명, 충북에서 1명, 충남에서 9명, 전남에서 3명, 경남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176명 △서울 6056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5441명 △검역소 1780명 △경북 1587명 △인천 1049명 △부산 592명 △충남 550명 △광주 514명 △대전 442명 △경남 318명 △강원 282명 △충북 190명 △전남 188명 △전북 166명 △울산 163명 △세종 82명 △제주 59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3,000
    • +1.3%
    • 이더리움
    • 3,192,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13
    • +1.25%
    • 솔라나
    • 134,300
    • +3.31%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870
    • +2.6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