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매월 수익 지급받는 월지급식 등 공모 ELS 4종 모집

입력 2020-10-29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월 수익 지급받는 월지급식 등 공모 ELS 4종 모집 (NH투자증권)
▲매월 수익 지급받는 월지급식 등 공모 ELS 4종 모집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을 30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0091호는 월지급식 상품으로 매월 연금 형식의 이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LS 20091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홍콩H지수(HSCEI),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인 경우 월지급수익률 0.50%(세전, 연 6.00%)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1억 원 청약 시 매월 50만 원(세전)을 지급하며 투자기간 중 월수익 지급횟수는 최대 36회이다. 또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에 월지급수익률을 더해서 자동조기상환 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0092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코스피200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4종의 ELS 상품을 총 3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22,000
    • +0.16%
    • 이더리움
    • 3,39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33
    • -0.64%
    • 솔라나
    • 124,400
    • +0.16%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2%
    • 체인링크
    • 13,570
    • -1.02%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