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MB 재수감에 "다스 실소유자로서 전혀 반성하지 않았다"

입력 2020-10-29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은 29일 횡령·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받고 재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감옥으로 가는 길에 일말의 반성이라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다스 실소유자로서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국가 시스템을 무참히 파멸로 몰고 갔음에도 전혀 반성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범죄를 저지른 이가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한탄스러울 지경"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금이라도 본인의 죄과에 대해 모두 달게 대가를 치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6,000
    • +1.35%
    • 이더리움
    • 3,45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7,100
    • -0.49%
    • 리플
    • 1,979
    • +1.75%
    • 솔라나
    • 148,700
    • +6.21%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13%
    • 체인링크
    • 16,310
    • +2%
    • 샌드박스
    • 50.12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