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유지민, 악성 루머 반대 주장 “모두에게 친절해”

입력 2020-10-28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카리나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카리나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본명 유지민)이 공개된 가운데 동창생의 주장이 눈길을 끈다.

26일 한 익명 커뮤니티에는 유지민의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이 누리꾼은 “나는 중학교 때 약자였고 남자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라며 “그런 나에게 지민이는 되게 잘 해줬다. 지민이는 모두에게 친절했다”라고 주장했다. 증거로는 졸업 앨범을 인증했다.

이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퍼진 유지민 관련 악성루머와는 대조되는 내용이다. 당시 루머에는 유지민이 회사 험담을 하고 선배 가수의 외모를 비하하는 등 인격적으로 결함을 보였다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됐다.

이에 SM은 악성 루머 생성 및 유포하는 이들을 명예훼손, 모욕 등의 죄로 고소했으며 향후 생성되는 악성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유지민은 ‘카리나’라는 활동명으로 SM의 새 걸그룹 ‘에스파’로 데뷔를 알렸다. SM에 따르면 카리나는 만 20세의 한국인 멤버로 보컬, 랩, 댄스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1월 전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4인조 걸그룹으로 현재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공개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6,000
    • -1.7%
    • 이더리움
    • 3,156,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1.45%
    • 리플
    • 2,063
    • -2.5%
    • 솔라나
    • 126,000
    • -2.93%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81%
    • 체인링크
    • 14,100
    • -3.36%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