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100명 아래로…국내발생 72명

입력 2020-10-27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하루 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8명 증가한 2만60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2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24명), 인천(2명), 경기(27명) 등 수도권에 53명이 집중됐다. 비수도권은 대전 5명, 강원 6명, 충북 1명, 전남 2명, 경남 5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11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6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3명, 유럽이 6명, 미주 7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76명 늘어 누적 2만3981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460명으로 3명이 더 발생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9명 늘어 1602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입원환자는 52명으로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1,000
    • +7.48%
    • 이더리움
    • 3,288,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20.3%
    • 리플
    • 1,898
    • +15.66%
    • 솔라나
    • 125,200
    • +4.42%
    • 에이다
    • 297
    • +12.5%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8.35%
    • 체인링크
    • 15,630
    • +7.28%
    • 샌드박스
    • 65.82
    • +1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