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30년 전 '대학가요제' 출연 모습 공개…"아버지 만나러 왔다"

입력 2020-10-22 0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칼린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박칼린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음악감독 박칼린이 국내 대학가요제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칼린이 출연해 1989년 대학가요제 미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박칼린은 “대학교 1, 2학년 때 LA에서 대학가요제 미주 예선이 있었다. 1등이 전자 피아노 건반이었다. 그 당시 200만 원이 넘었다”라며 “거기에 한국행 비행기표를 줬다. 한국 가서 아버지나 보고 오자 싶어 참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박칼린은 한국인 아버지와 리투아니아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국적은 미국이지만 어린 시절 부산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박칼린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저의 어머니는 파란 눈이 외국인지만 한국의 이미자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셨다”라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이미자의 노래를 듣고 자랐음을 알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5,000
    • -1.18%
    • 이더리움
    • 3,25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75%
    • 리플
    • 2,109
    • -1.36%
    • 솔라나
    • 129,300
    • -2.42%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40
    • -2.8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