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2370선 회복...사흘째 상승마감

입력 2020-10-2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기관 매수세에 2370선을 회복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재정 부양책 타결 기대로 상승했고,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 올라 2370선을 회복해 사흘째 상승마감했다.

이날 ‘사자’로 출발했던 개인과 ‘팔자’에 나섰던 기관은 오후에 다른 양상을 보였다. 개인은 1318억 원 순매도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5억 원, 1147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3.98%), 기계(3.27%), 증권(2.08%), 중형주(+1.73%), 유통업(+1.64%) 등 상승 마감한 반면 운수장비(-1.42%), 변동성지수(-1.35%), 전기전자(-1.8%) 등 하락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0%), SK하이닉스(-1.64%), NAVER(+2.59%), 삼성바이오로직스(+0.88%), 삼성전자우(-0.19%), LG화학(-0.64%), 현대차(-1.19%), 셀트리온(-0.61%), 카카오(+0.28%), 삼성SDI(0.12%) 등의 등락률을 보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02포인트(+0.73%) 오른 830.67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958억 원, 14억 원 매수하고 외국인은 726억 원을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99,000
    • +1.21%
    • 이더리움
    • 2,64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3%
    • 리플
    • 1,726
    • -0.4%
    • 솔라나
    • 110,700
    • -0.81%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501
    • +1.83%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1.23%
    • 체인링크
    • 12,050
    • +0.33%
    • 샌드박스
    • 84.7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