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지옥’ 자처한 이동욱, 귀신 쫓기는 조보아 위험 느꼈다

입력 2020-10-15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구미호뎐')
(출처=tvN '구미호뎐')

도산지옥 행을 자처한 이동욱의 안타까운 모습이 연출됐다.

도산지옥은 15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 언급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도산지옥은 날카로운 칼날이 뾰족뾰족 튀어나온 평상 위에 알몸의 죄인을 눕히고 지옥의 옥졸들이 커다란 칼로 막 찌르는 지옥의 고통을 당하는 지옥이다.

이동욱은 설산 감옥에 갇혀 벌을 받던 중 조보아의 위협을 느끼고 목숨을 건 선택을 하고 만다. 조보아는 상문살로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황.

이동욱은 위험한 상황에 처한 조보아를 구하기 위해 날아오는 칼침 고통을 참아내며 길을 건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5,000
    • +0.2%
    • 이더리움
    • 2,63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77%
    • 리플
    • 1,711
    • -0.93%
    • 솔라나
    • 111,600
    • +1.1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85.07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