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코스피 시총 30위로…장중 상한가 찍고 주춤

입력 2020-10-15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전광판.  (유혜림 기자 wiseforest@)
▲한국거래소 전광판. (유혜림 기자 wiseforest@)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15일 상장 첫날 코스피 시장에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승세는 한풀 꺾였다. 장중 상한가를 찍고, 주춤하면서 현재 30만 원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빅히트 주식은 시초가(시작가격)가 공모가(13만5000원) 대비 오를 수 있는 최고금액인 27만 원을 형성하면서 청신호를 보냈다.

시장에 처음 등장하는 주식에서는 상장일 장이 열리기 30분 동안의 호가를 접수한다. 이를 기준으로 시초가를 정하는데, 공모가의 90~200%로 제한된다. 이에 빅히트는 2배로 뛰면서 오전 9시 장이 열리자마자 주가는 상한가인 35만1000원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이른바 '따상'은 오래가지 못했다. 개장 10분 만에 34만 원대로 떨어지더니 오전 10시 7분 현재 30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빅히트는 이날 시가총액 29위로 코스피시장에 등판했다. 장중 가격이 주춤하면서 현재 30위(우선주 제외)를 차지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0조1708억 원 수준이다.

아모레퍼시픽과 하나금융지주가 빅히트의 뒤를 이으면서 각각 31위, 3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7,000
    • +1.01%
    • 이더리움
    • 3,44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8%
    • 리플
    • 2,235
    • +0.45%
    • 솔라나
    • 139,000
    • +0.58%
    • 에이다
    • 424
    • +0.71%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14%
    • 체인링크
    • 14,500
    • +1.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