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음악과 색 매칭한 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 선봬

입력 2020-10-1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든 음악에 333개 색 부여

▲지니뮤직 직원들이 새롭게 출시한 지니 5.0앱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지니뮤직)
▲지니뮤직 직원들이 새롭게 출시한 지니 5.0앱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지니뮤직)

지니뮤직이 음악 플랫폼사 최초로 음악과 색을 매칭한 초개인화 비주얼 큐레이션 음악서비스를 선보인다.

15일 지니뮤직은 ‘뮤직컬러’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뮤직컬러는 모든 음악에 333가지 색을 매칭한 신개념 컬러 큐레이션이다. 뮤직컬러는 고객의 음악감상취향을 장르, 분위기, 감정 등 요소로 세밀하게 분석해 현재 나의 음악 성향을 음악 색깔로 표현한다. 지니뮤직 앱 5.0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니뮤직은 “뮤직컬러 서비스는 감각적인 색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타사 음악 앱 큐레이션 서비스와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나만의 음악컬러는 어떤 음악을 감상하느냐에 따라 매일 매일 달라질 수 있다. 고객이 감상하는 음악에 따라 뮤직컬러는 변한다. 그 음악들은 개인 뮤직 캘린더에 기록되고, 클릭하면 인스타그램에 공유된다.

지니뮤직은 1년여 기간 동안 뮤직컬러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조훈 지니뮤직 대표는 “지니 5.0은 업계 최초로 음악적 취향을 색으로 표현했고, UI를 직관적이고 단순화했다”며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앱을 개편한 만큼 앞으로 더욱 풍부한 내용들을 제공해 고객들께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Seo In Wook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1] 가족친화인증ㆍ유효기간연장ㆍ인증취소(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11,000
    • +1.59%
    • 이더리움
    • 4,62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1.79%
    • 리플
    • 3,041
    • +0.86%
    • 솔라나
    • 209,600
    • +1.6%
    • 에이다
    • 578
    • +1.05%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29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0.85%
    • 체인링크
    • 19,550
    • +0.62%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