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와이프, 남편 유명세 악플에 “나니까 같이 사는거야”

입력 2020-10-13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로건 와이프가 남편의 사생활 논란에 쏟아지는 비난에 혼란스러워했다.

로건 와이프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네티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인 인물이다. 로건 와이프는 남편에 대한 불법 퇴폐업소 관련 의혹이 13일 불거지자, 자신을 향한 네티즌들의 우려 섞인 반응에 “상황을 파악 중이다” “섣부른 판단을 멈춰달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로건 와이프는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가한 바 있다. 그는 지난 6일 “애기야 언니가 한마디 해줄게”라며 지속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악플러에게 경고를 보냈다. 그는 “‘부럽다. 로건 내꺼다’ ‘와이프 부럽네’ 하는데 그만 까불어. 언니가 욕을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니야. 교복 입은 니가 안타까워서 그래”라고 전했다.

또 “공부해.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 얼굴보고 빡치기 싫으면 또 디엠으로 욕하면 선도부실에 전화한다. 그 땐 자비 없어. 학부모 면담이야. 언니 임산부야. 이 나이에 너한테 욕 먹어야겠니”라고 경고했다.

특히 “비밀인데 나니까 같이 사는 거야”라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짜사나이’ 교관으로 유명세를 탄 로건에 대한 퇴폐업소 출입 관련 의혹은 13일 오후 유튜버 정배우가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9,000
    • +0.84%
    • 이더리움
    • 3,162,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530,500
    • -5.35%
    • 리플
    • 2,031
    • +1.15%
    • 솔라나
    • 128,300
    • +0.7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55%
    • 체인링크
    • 14,300
    • +0.1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