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김선경 나이, “아무것도 안 입고 자”vs“남자랑 오랜만에”

입력 2020-10-08 0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우다시3')
(출처=MBN '우다시3')

이지훈 김선경 나이가 몇 일까.

이지훈 김선경 나이는 7일 방송된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3’에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하며 화두에 올랐다. 이지훈 김선경 나이는 올해 각각 42세, 53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짐을 풀고 난 뒤 바닥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바람 소리와 산 내음을 맡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선경은 “나 남자랑 오랜만에 같이 누워본다”고 솔직 고백,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챙겨온 잠옷 얘기를 하던 중 김선경은 “그냥 맨투맨을 입고 잔다”고 말했고 이지훈은 “나는 아무것도 안 입고 잔다”고 너스레를 떨자 김선경은 “나도”라고 화답,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3,000
    • +0.85%
    • 이더리움
    • 3,1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88
    • +1.46%
    • 솔라나
    • 130,300
    • +0.39%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3.89%
    • 체인링크
    • 13,600
    • +2.0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