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재벌가 며느리 ‘공인중개사’ 준비하는 이유…“아이 때문에”

입력 2020-10-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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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출처=JTBC '가장 보통의 가족' 방송캡처)
▲최정윤 (출처=JTBC '가장 보통의 가족' 방송캡처)

배우 최정윤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이다.

7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앞두고 있음을 밝히며 “너무 어려운 도전이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도전이지만 마지막까지 내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지”라고 의지를 다졌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하며 연예계 대표 재벌가 며느리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6월 한 방송을 통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이라는 반전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약 3개월이 지난 현재 최윤정은 최종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에 대해 최정윤은 “내 직업은 몇 년간 수입이 없을 수도 있다. 아이가 있으니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나이 때문에 아르바이트는 할 수 없어 시험을 준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정윤은 최정윤 출생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4세다.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2019년 JTBC2 예능 ‘바람난 언니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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