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 경희대와 상호 협력·교류 협약 체결

입력 2020-10-07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산업 발전 위한 제도개선 및 공동연구 추진 등 약속

▲김대철(오른쪽) 한국주택협회장과 한균태 경희대 총장이 상호  교류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주택협회)
▲김대철(오른쪽) 한국주택협회장과 한균태 경희대 총장이 상호 교류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주택협회)

한국주택협회와 경희대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공동연구 추진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한국주택협회는 6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경희대와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철 한국주택협회장, 김형렬 상근부회장 등 7명과 한균태 경희대 총장, 백운식 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택산업 발전 등과 관련한 실질적인 교류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이루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및 공동연구 추진 △ 주택 분야 관련 세미나, 토론회 등 행사에 대한 상호 협력 △상호 현안 및 시책에 대한 자문 및 지원 △회원사와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한 사회 공헌 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김대철 회장은 "주택은 가장 일반적인 일상 공간이자, 삶의 기반인 만큼 주택건설산업에 대한 꾸준한 연구ㆍ개발로 스마트시티ㆍ스마트홈 등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의 연구 역량이 필요하고, 산업계와 대학이 역량을 모으면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균태 총장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4차 산업혁명으로 주거공간 개념은 사물인터넷(IoT), 5G 등과 결합해 스마트하게 변화할 것"이라며 "경희대는 건축공학과, 주거환경학과, 전자정보대학 등 변화에 대응할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고 있어 한국주택협회의 실무역량과 긴밀히 연계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2,000
    • +1.6%
    • 이더리움
    • 3,39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6
    • +0.39%
    • 솔라나
    • 124,700
    • +0.97%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600
    • +0.3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