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쉽고 빠르게 요리하는 압력 멀티쿠커 ‘스피드팟’ 출시

입력 2020-10-07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쿠전자 압력 멀티쿠커 ‘스피드팟’ (회사 측 제공)
▲쿠쿠전자 압력 멀티쿠커 ‘스피드팟’ (회사 측 제공)

쿠쿠전자가 다양한 요리를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멀티쿠커 ‘스피드팟’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럽과 미국 등 멀티쿠커로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쿠쿠는 양식에 한식 메뉴까지 다채로운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멀티쿠커를 국내에 첫 출시 했다. 차세대 필수 주방가전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스피드팟은 각종 찜기와 압력솥, 전자레인지, 발효기 등 식재료와 요리 방법에 따라 갖췄던 여러 조리 도구를 한곳에 모았다. 한 대 제품으로 찜ㆍ탕ㆍ국은 물론 구이, 조림, 볶음, 수비드, 케이크, 요구르트 등 70가지 이상의 다양한 요리를 간단하고 편하게 만들 수 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조리 도중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음식이 빠르게 완성돼 요리 초보자나 바쁜 일상으로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가정, 남녀노소 누구나 고품질로 조리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 고압을 이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한 건강한 요리로 완성할 수 있다.

6ℓ의 용량의 스피드팟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로 재료의 양과 크기에 제약이 없다. 최대 6인분의 밥 취사도 가능하다. 불 없이 전기로만 갖은 요리를 만들 수 있어 더운 여름에도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조그다이얼 방식 조작부는 제품에 탑재된 16개 기본 메뉴 중 원하는 메뉴를 간단히 돌려서 바로 선택할 수 있다. 압력과 온도, 시간의 세부 설정이 가능해 더욱 섬세한 조리가 가능하다.

조리가 끝나면 압력추를 직접 들어 올리는 대신 제품 상부의 스팀 배출 버튼을 눌러 내부에 가득 찬 증기를 화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배출한다. 내솥과 뚜껑의 안과 밖 모두 스테인리스로 재질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강하고 냄새가 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분리돼 간편하게 씻어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한국형 라이프스타일과 음식 취향에 맞춰 개발한 ‘스피드팟’을 국내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레스토랑 못지않은 고품질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집에서도 다양한 집밥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드팟’은 13만8000원으로 쿠쿠몰을 포함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 70여 가지 레시피가 수록된 ‘쿠쿠 레시피북’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1,000
    • -1.84%
    • 이더리움
    • 3,28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3.05%
    • 리플
    • 1,987
    • -0.9%
    • 솔라나
    • 122,600
    • -2.23%
    • 에이다
    • 360
    • -3.74%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3.19%
    • 체인링크
    • 13,090
    • -2.3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