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첫 정규 52만장 돌파…병역 특혜 의혹도 일단락

입력 2020-09-29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초동 52만장 돌파에 이어 병역 특혜 의혹에서도 자유로워졌다.

29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의 병역특례에 대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가 정정보도 하기로 하며 원만히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입영 연기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군 입대를 미루고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2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기사를 최초 보도한 언론사가 정정 기사를 내보내며 김호중의 병역특례 의혹은 일단락됐다.

한편 23일 발매된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는 29일 기준 52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 초동 순위 2위이며 현 가온차트 앨범 부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1,000
    • +0.55%
    • 이더리움
    • 2,672,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334,400
    • +5.49%
    • 리플
    • 1,843
    • +3.37%
    • 솔라나
    • 110,700
    • +3.55%
    • 에이다
    • 267
    • -1.8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22
    • +1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02%
    • 체인링크
    • 12,390
    • +0.65%
    • 샌드박스
    • 80.4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