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해수부 공무원 시신 수색 계속…함선 39척ㆍ항공기 7개 동원

입력 2020-09-2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인천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이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47)씨의 시신과 소지품을 찾는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인천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이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47)씨의 시신과 소지품을 찾는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는 29일 오전 9시 기준 함선 39척, 항공기 7대를 동원해 이달 22일 북한군에 피살된 해수부 공무원의 시신을 찾는 수색을 벌인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연평도 서방부터 소청도 남방까지 광범위한 해상을 수색하고 있으며 이날엔 해양경찰청 소속 함선 13척과 항공기 3대, 해군 소속 함선 16척과 항공기 4대, 해수부 소속 관공선 10척을 총동원한다.

그간 수색결과 28일에 부유물 2개가 발견돼 인양됐다. 부유물1은 100×35㎝ 크기의 주황색 플라스틱 조각으로 오탁방지막으로 추정되며 부유물2는 12×60㎝ 크기의 주황색창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5,000
    • +0.29%
    • 이더리움
    • 3,44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23%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3,600
    • -2.91%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09%
    • 체인링크
    • 13,420
    • -1.5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