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마닷 복귀·장재인 일침·키 미복귀전역·수호 1위

입력 2020-09-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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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마이크로닷 SNS)
(출처=마이크로닷 SNS)

마이크로닷 복귀, 부모 빚투 논란→앨범 발매…근황 공개에 엇갈린 시선

가수 마이크로닷이 복귀한다. 마이크로닷은 24일 근황을 전하며 "'PRAYER' 9월 25일 12PM 공개되는 앨범이다"라고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앨범에는 제게 주어졌던 지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담았다"라며 "특히 '책임감(Responsibilities)'이라는 곡을 가장 먼저 들려 드리고 싶다. 조심스럽고 한편으론 고민과 걱정이 많았던 작업 과정이었지만, 용기를 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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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일침 "성폭력 피해, 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잘못이라고 하는지"

가수 장재인이 11년 전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고백한 이후 오히려 자신을 향해 비난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장재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하는 이가 소수라지만 나는 그 소수에게 눈맞추고 묻고 싶다. 왜 여전히 (성폭행을) 가한 사람이 아닌 그 길을 지나간 피해자의 잘못인지 묻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10년이 지난 사건을 꺼내고 고소를 준비한다고 하면 '묻고 살지 대체 왜 소란이지?'라고 말할텐가"라며 "잘잘못을 제대로 보자. 소란을 일으키면 소란스러운 일이 내게 일어나면 그것이 수치가 되느냐"라며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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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미복귀전역, 샤이니 민호 제대·태민 입대만 남았다…완전체 언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미복귀전역한다. 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키는 현재 말년 휴가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10월 7일 미복귀 제대한다.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없다"라고 밝혔다. 키는 지난 2019년 3월 군악대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원래 전역일은 10월 7일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속 제대 직전 휴가를 나온 장병은 미복귀한 채 전역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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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1위, 엑소 보컬→뮤지컬돌 정상 등극…팬들 '축하세례'

그룹 엑소 수호가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8월 21일부터 약 10일간 '내가 정하는 뮤지컬 만족도 200%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수호는 간소한 차이로 2위인 뉴이스트 렌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어진 입을 가진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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