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협력재단, 신세계면세점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입력 2020-09-23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글로벌 등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사진제공=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글로벌 등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사진제공=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글로벌 등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협력재단은 전날 오후 신세계면세점과 ‘농어촌 상생 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원식 신세계면세점 지원본부장,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근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집밥 신세계 키트’ 500여 개를 현물로 즉각 출연한다.

앞으로도 협력재단은 신세계면세점과 협력해 전국 농어촌지역에 각종 피해 상황 발생 시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노섭 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은 “신세계면세점의 출연이 태풍피해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촌을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많은 기업이 농어촌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식 신세계면세점 지원본부장은 “올해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며 “태풍과 폭우로 수해를 입은 부산시 농가에 작지만, 힘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0,000
    • -0.68%
    • 이더리움
    • 3,25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67%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9,500
    • -1.3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7%
    • 체인링크
    • 14,550
    • -1.42%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