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 프리미엄 마스크 시장 공략…’고가 국산 마스크 설비 도입’

입력 2020-09-22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헬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인 자안이 마스크 생산설비를 도입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활용한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자안은 프리미엄 마스크 생산을 위한 생산설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마스크 설비는 총 10대로 고품질 명품 프리미엄 마스크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상당수의 국내 마스크 생산업체들이 중국산 설비를 도입해 생산차질과 품질불량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자안은 대당 2억 원이 넘는 고가의 국산 생산설비를 도입해 마스크 생산이 원활히 진행될 계획이다.

자안 관계자는 “국내 마스크 업체들은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기 위해 중국산 생산설비를 도입했지만 유지보수가 어렵고 수율도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자안은 이런 문제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신뢰성이 높은 국산 설비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설비도입을 통해 자안만의 차별성 있는 디자인 커스터마이징된 마스크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20여 년간 패션 브랜드 매니지먼트 사업을 해온 자안그룹과 협업해 프리미엄 패션 마스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0,000
    • +6.06%
    • 이더리움
    • 3,260,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21.15%
    • 리플
    • 1,893
    • +16.28%
    • 솔라나
    • 124,800
    • +3.06%
    • 에이다
    • 293
    • +10.5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7.54%
    • 체인링크
    • 15,610
    • +5.26%
    • 샌드박스
    • 64.7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