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노영민, 청주에 전셋집...충북지사 출마?

입력 2020-09-21 13:35

흥덕구 복대동 아파트...의원 시절 지역구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청주시 흥덕구에 전셋집을 구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노 실장이 실장에서 퇴임한 뒤 충청북도 도지사에 출마하려는 포석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노 실장은 최근 흥덕구 복대동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대동은 노 실장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다. 일각에선 노 실장이 아파트를 판 뒤 이삿짐센터에 맡겨 놨던 세간살이를 옮겨 놓으려고 집을 구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노 실장은 현재 무주택자다. 그는 청와대의 다주택 참모들에게 “1주택만 남기고 모두 팔라”고 지시한 뒤 자신도 7월 청주 흥덕구 가경동 아파트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모두 팔았다.

다른 해석도 나온다. 청주 흥덕구에서 17∼19대에 걸쳐 내리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노 실장이 충북지사 출마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것이다.

민선 5기부터 3선에 성공한 이시종 현 충북지사의 임기는 1년 9개월 남았다. 연임 제한에 걸려 다음 선거 재출마는 불가능한 상황이다. 여권에선 노 실장을 유력한 차기 충북지사로 꼽고 있다. 다만 노 실장은 여전히 지사 출마 가능성에 대해 함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5,027,000
    • -2.42%
    • 이더리움
    • 442,800
    • -3.32%
    • 리플
    • 278.8
    • -1.69%
    • 라이트코인
    • 63,600
    • -5.85%
    • 이오스
    • 3,009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1.15%
    • 스텔라루멘
    • 88.65
    • -3.77%
    • 트론
    • 30.72
    • +1.15%
    • 에이다
    • 111.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900
    • -2.62%
    • 대시
    • 77,750
    • -1.89%
    • 이더리움 클래식
    • 6,580
    • -1.79%
    • 107
    • -1.02%
    • 제트캐시
    • 64,700
    • -6.23%
    • 비체인
    • 12.14
    • -4.78%
    • 웨이브
    • 3,492
    • -1.69%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4.1
    • -5.88%
    • 비트코인 골드
    • 8,250
    • -4.18%
    • 퀀텀
    • 2,382
    • -4.14%
    • 오미세고
    • 3,532
    • -3.18%
    • 체인링크
    • 13,130
    • -3.03%
    • 질리카
    • 20.18
    • -2.79%
    • 어거
    • 14,110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