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팬클럽, 줄줄이 이어진 기부…생일 맞아 ‘선한 영향력’ 훈훈

입력 2020-09-17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민호 팬클럽 (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장민호 팬클럽 (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장민호의 팬클럽 ‘장민호와 사슴별’은 지난 1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100만225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팬클럽 측은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팬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장민호의 마흔네 번째 생일을 맞아 기부 행렬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과 위로금 등에 사용된다.

장민호의 공식팬카페 ‘민호특공대’ 역시 지난 15일 생일을 맞아 약 6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9일부터 15일까지 약 1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여해 뜻을 함께했다.

민호특공대는 “생일을 단순히 축하하기보다는 각종 재난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돕는 나눔에 동참하여,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날로 만들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7,000
    • -0.65%
    • 이더리움
    • 3,45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8%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31,400
    • +2.8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507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29%
    • 체인링크
    • 14,74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